그렇구나, 녀석의 별명은 산적이었구나...
나는 대개 머슴이라 불렀건만 -_-;;
녀석이 글쎄..아씨 만나서 장가갔다.
나보고 향단이라고 하다니 -_-++
어쨌든...참 좋은 녀석 하나 간게 조금 아쉽더만 ㅋㅋㅋ
쭌~~~~ 잘 살그라~~~~~
파리에서의 선물 기대하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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