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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마이 커파(My Cuppa)’ 시리즈는 홍차와 커피용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된 제품인데, 첨가된 우유의 양에 따라 변하는 음료 색상을 아예 컵 안에 표시해 두었다. 그 자체로도 재미있는 아이디어이지만, 우유의 양을 조절하기 편리할 테니 실용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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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ntone Madness via Design daily News

거참...참으로 깜찍스러운 물건이 아니로세~
허나...조금 삐딱하게 한마디 하자면,
막상...팬톤 컬러가 제품 양산시, 색상의 표준화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다는 -_-a
왜냐...대개...종이 인쇄물에 찍힌 Coating/Uncoating 정보에 그치거든..
         (각 소재의 특성별로 살펴봐주세요)
과연...그 컬러에 대해 우리는 올바른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냥...내 하는 일에 조금은 연관이 있다보니...볼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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