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시험 준비 마치고 잠시 스페인 여행에 오른 성록오빠로부터 엽서가 왔다.
이제 마눌님 덕에 빠리지엥이 되었다며, 파리로 날아오라고 재촉한다.
[from 오기사's blog]
혹여나 스페인, 특히 바르셀로나로 떠날 당신이라면...이 책을 추천한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바르셀로나로 떠나기 하루 전에라도 이 책을 읽고 갈걸...하는 아쉬움이 지금껏 남아있다.
물론 나 나름대로의 여행에는 충분히 만족하지만..(피카소 뮤즈엄 못 간거 빼고 98% 만족 -_-;;)
왜..그때 딱 2장 만 읽고 말았을까 -_-;;;
'Travel > Sur la rou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 (0) | 2008/08/28 |
|---|---|
| 같은 곳 (0) | 2008/07/30 |
| 먼 도시에서 온 엽서 (0) | 2008/05/20 |
| takeoff (0) | 2008/04/03 |
| 겨울 열매 (0) | 2008/02/11 |
| 두물머리 (2) | 2007/1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