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24 @ milano, Italy
밀라노의 핵심은 역시나 두오모~!
4/22~27... 총 6일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출장을 다녀왔다.
재작년부터... 아마 디자인 관련 해외 전시 중에서 가장 가고팠던 전시회로
작년에 Cuccina가 넘 보고 싶었는데 올해 가서 Luce를 보게 된 것마저 감사하게 여길...
최고의 전시회로 기억될 거 같다.
정말 출장 내내 회사 업무 걱정과 함께 회사에 대한 고마움으로 회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_-;;
어쨌든 꿈에도 그리던 하지만 큰 기대감 없었던 이탈리아 밀라노를 다녀왔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오지 않았나 싶다.
(각오만 단단~!! ㅠㅠ)
그리고 든 몇가지 생각...
1) 나는 왜그리 이탈리아를 무서워했을까? 특히나 밀라노, 그곳은 디자이너를 위한 최고의 장소이다!
2) Tuscany 진짜 땡기네 -_-a
3) 디자이너라서 햄볶아요~~!! >.<
4) 이탈리아 사람들 겁나 부럽다.
5) 영어 공부 더더더 열심히 !!! -_-/
사실 진짜 그곳에서 한 생각들은 따로 있지만, 지금 머리 속에는 저 정도.
그리고 자야겠다.
동생 집에 왔다 -_-+
090424 @ Rho, Mialno
출장을 보내준 회사에 감사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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