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엄밀히 말하면 24일째이다.
병원을 3번이나 옮기고서야 4번째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고서야... 왜이리 아픈지 알았다.
"다행히도 폐렴은 아니네요. 폐 아랫부분에 염증이 심할 뿐이에요"
라는 의사의 한마디에 갑자기 조여오던 가슴이 터질 것 같던 목이 조금은 나아진 듯 했다.
그런데, 오후 늦게 땅혁이랑 이야기하고나서 알게된 사실은...
"폐에 염증이 있는거, 그게 바로 폐.렴. 아닌가?"
헉... 지난 주 찍은 가슴 사진에서는 아니라던데, 왜..갑자기 오늘 사진에서는??? @.@
n....에서 찾아본 결과 나의 증상이 폐렴 증상과 단 하나도 틀린 것이 없는지라
의사에게 속았다는 생각을 하며... 아홉알의 알약을 목안 가득히 털어넣었다.
그리고 물약을 좌악좌악 뿌려주고 -_-;;
이미 입원치료 시기는 놓쳤기에 외래진료를 한다는데,
설 연휴가 걱정이다.
새해가 그냥 이렇게 덧없이 흐르는 것을 걱정할 새 없이 오늘 시험도 망치고, 몸도 망친 2009년이
언제쯤 제대로 시작될 수 있을지 걱정이다.
병원을 3번이나 옮기고서야 4번째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고서야... 왜이리 아픈지 알았다.
"다행히도 폐렴은 아니네요. 폐 아랫부분에 염증이 심할 뿐이에요"
라는 의사의 한마디에 갑자기 조여오던 가슴이 터질 것 같던 목이 조금은 나아진 듯 했다.
그런데, 오후 늦게 땅혁이랑 이야기하고나서 알게된 사실은...
"폐에 염증이 있는거, 그게 바로 폐.렴. 아닌가?"
헉... 지난 주 찍은 가슴 사진에서는 아니라던데, 왜..갑자기 오늘 사진에서는??? @.@
n....에서 찾아본 결과 나의 증상이 폐렴 증상과 단 하나도 틀린 것이 없는지라
의사에게 속았다는 생각을 하며... 아홉알의 알약을 목안 가득히 털어넣었다.
그리고 물약을 좌악좌악 뿌려주고 -_-;;
이미 입원치료 시기는 놓쳤기에 외래진료를 한다는데,
설 연휴가 걱정이다.
새해가 그냥 이렇게 덧없이 흐르는 것을 걱정할 새 없이 오늘 시험도 망치고, 몸도 망친 2009년이
언제쯤 제대로 시작될 수 있을지 걱정이다.
'M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계음악기행 (4) | 2009/03/25 |
|---|---|
| 캘리그라피 도장 (2) | 2009/03/04 |
| 감기 투병 4주째... (0) | 2009/01/22 |
| 2008 문화 (연극/공연/전시) 리스트 (0) | 2008/12/26 |
| 공항에 가기 (2) | 2008/12/07 |
| 카푸치노를 마시는 이유 (4) | 2008/1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