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9/12/22 21:55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23 01:21
      수정/삭제
      하핫 땡쓰~!
  2. 2009/12/02 03:07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05 20:11
      수정/삭제
      잘 지냈어?
      홍대 앞까지 와야만 사주는건 아니지만...
      요기 오면 내가 더더욱 특별히 챙겨주지 ^^
  3. 승엽
    2009/11/05 13:24
    수정/삭제 댓글
    하이 미도~^^
    잘 지내지??
    정말 이곳에 오랜만에 들어온당~^^
    즐겨찾기 쭉 보다가 미도거 보고 잽싸게 들어왔어~ㅎㅎ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인사...
    감기 조심해~!!!
    조만간 함 보장~^^
    홍대에두 함 놀러가야하는데...흐흐
    이번주에 함 가볼까나??
    흠흠
    • 2009/11/06 22:41
      수정/삭제
      오빠~ 잘 지내요?
      안 그래도 요즘.. 오빠랑 성록 오빠 생각이 부쩍 났는데..
      ㅋㅋㅋ 아무래도 이맘때 신나게 놀던 기억이 스물스물 떠오르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제까지 한달 남짓 엄청난 야근을 하고..
      오늘 어느 정도 일이 마무리되어 이제 주말도 좀 쉴 수 있게 되었네요!
      히힛 점심을 함께 해도 좋고..
      홍대 앞에 놀러오신다면 제가 맛난 와플 대접합니다!!!

      건강 주의하세요!
  4. 2009/05/09 20:51
    수정/삭제 댓글
    미도, 반갑다.
    응, 난 헬싱키에 있어.
    일하고 있고.. 이제 8월부터는 다시 공부할 것 같아. 대학원

    일은 재미있어? 회사다니는 것 같은데 어떤일인지 궁금하네.
    건강히 잘 지내고, 소식 전하고 살자.
    다시 한번 반갑다.

    승호
    • 2009/05/11 08:25
      수정/삭제
      인사가 늦어져서 미안 ^^

      항상 건강하고~ 좋은 소식 많이 들을 수 있길!
    • 2009/05/14 04:11
      수정/삭제
      미안은 무슨.
      너도 건강하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려줘.
      ^^
  5. mauve
    2009/04/09 17:35
    수정/삭제 댓글
    홈피 이뻐졌구나.
    봄이네...

    ^-^
    • 2009/04/13 16:36
      수정/삭제
      ㅋㅋ 다 만들어진 거 그냥 누르면 된다는 >.<
  6. 2009/03/23 13:02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블사조를 찾아라의 먹는 언닙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그에 대한 보답으로 피자헛 시식권을 드리려고 해요. ^^
    foodsister@gmail.com 으로 닉네임, 이름, 연락처, 주소를 좀 보내주세요.
    발송은 약 2주일정도 소요됩니다.

    앞으로도 블사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2009/03/23 19:38
      수정/삭제
      앗~ 이렇게 직접 찾아오셔서 글까지 남겨주시다니~
      너무 민망합니다 ㅠㅠ

      어쨌든 선물 잘 받겠습니다!!! ^-^/
  7. 2009/03/03 17:57
    수정/삭제 댓글
    보낼수 없는 편지 -포스팅을 검색해서 들어와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렴풋 읽어본 글귀가 가물가물했었는데, 다행히 미도님(?)블로그에서 발견할 수 있었네요!
    (더 찾아보니 안신영이라는 작가가 "고마워 사랑아"라는 책에 썼던 글이더군요. )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09/03/04 00:3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하핫 본의 아니게 제가 출처를 표기해놓지 않아 오해를 살뻔 했네요~

      누구의 글인지는 모르나,
      오래 전 라디오에서 전해 들었던 이야기로 기억할 뿐...(CBS 라디오 '신영음<신지혜의 영화 음악>'에서 들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그런데, 아마 그때는 서른이라는 말만으로도 가슴이 꽤나 두근거렸나봅니다.
      좀더 시간이 흘러도...
      스무살이라는 그 말보다 더 가슴 두근거릴 말이 서른일 거 같아요.
      스무살은 설레이기만 했는데,
      서른은 걱정이 더 앞섰던 나이가 아니었나 싶거든요.
      아직...한해 겨우 지날 뿐이라 그런지...그 마음은 여전하고요 ^^a

      오늘 글을 남긴 분 역시 누군지는 모르나,
      그런 마음으로 대답합니다.

      정말 오래 전 글인데...이런 것도 검색이 된다니..저 역시 오늘 제 홈에서 찾아보네요~
  8. 2008/12/27 22:08
    수정/삭제 댓글
    오늘 우편함에서 즐거운 편지한통을 받아 들고는 감사인사 드릴려구요!!
    따뜻한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자주 들어오진 못하지만 미도님 홈피는 한번 방문하면 좀처럼 나갈 수 없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는거 같아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내년에 뵈요 :)
    • 2008/12/27 22:44
      수정/삭제
      잘 지내세요 ^^
      매번 바쁘실텐데도 많은 활동 열정으로 하시는 까닭에
      저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었던 한해였어요~!
      저야말로 감사드려요!!
      그럼 새해에는 저도 이곳 알차게 꾸며서 고고씽님과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할게요!
      그럼 새해에 봐요 ^-^/
  9. 성빈
    2008/11/17 20:19
    수정/삭제 댓글
    누나! 오백만년만에 놀러왔다.
    아웅.. 못난 동생을 용서해 주시옹.
    사는게 고달프고 힘든 4학년 졸업반. 끙..ㅠ
    • 2008/11/18 00:28
      수정/삭제
      동상~~~ 잘 지내?
      아고~ 여기 추워~~ >.<
      나야말로 연락도 자주 못하고...잘 못 챙겨줘서 민망하네
      힘내고~~ 서울이든 부산이든..함 보자고!
  10. 체키럽
    2008/11/11 19:40
    수정/삭제 댓글
    하이미도님..이제야 여기에 왔네요..
    답장이 없어서리..
    급우울했는데..ㅋㅋ
    이제야 보셨구만요..
    미도님은 참 조으신 분 가타요~
    • 2008/11/11 22:54
      수정/삭제
      어머나~ 여기에서 볼 줄은 몰랐네요 ^^
      하핫..넘 쑥쓰러운 이야기를 하셔서 몸 둘 바 모르겠어요!

◀ PREV | 1 | 2 | 3 | 4 | 5 | ... 8 | NEXT ▶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45)
Mine (93)
Cinema (52)
Book (7)
Travel (44)
Stuff (42)
English (3)
Wish List (4)

글 보관함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7,285
Today : 2 Yesterday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