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강가에 있는 나, 오른쪽 강가에 있는 너... ...
너와 나의 눈동자에 비친 건 같은 풍경일까?
_ 좌안 / 에쿠니 가오리
오른쪽 강가에 있는 나, 왼쪽 강가에 있는 너... ...
너와 나의 눈동자에 비친 건 같은 풍경일까?
_ 우안 / 츠지 히토나리
090513 @ 교보문고 광화문점
냉정과 열정 사이 이후,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
그 둘이 다시금 함께 책을 내었다.
우연히 그곳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사인을 받고 싶었던 건 아니다.
정말 그들이 보고 느낀 것, 그리고 그들이 써내려간 이야기...
과연 그 사람들이 누구일지 궁금했다.
나란히 앉아 서로의 책에 열심히 자신의 이름을 써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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